Skip to content

* 이주의 주요기사를 모아놓은 장입니다.
:: 발행판 전체뉴스 및 지난 기사를 보시려면 화면우측 상단메뉴의 '알버타저널 이전호'를 클릭해주세요.

캘거리 녹색쓰레기 수거통 프로그램 시범

 

35일부터 시작한다고 시에서 발표

 

시에서 녹색 쓰레기통 프로그램에 대한 발표가 있은 후 처음으로 시범을 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015년에 시작할 가능성이 있는 퇴비재료모음 프로그램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음식찌꺼기 등 퇴비가 될만한 쓰레기를 녹색수거통에 넣으면 시에서 이것들을 픽업하여 스트레스몰 근처에 있는 공장으로 이동해 퇴비로 변환시킨다.

 

현재 각 가정에서 사용되고 잇는 쓰레기 수거통은 검은스레기통과 하늘색쓰레기통이며 녹색쓰레기통은 이용하는 목적이 다르니 캘거리시의 좋은 환경을 위해 시도하는 이 작업에 시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시에서 밝혔다. 

 

4개의 커뮤니티를 시범지역으로 오는 35일부터 시작하는 첫 4개의 픽업 지역은 아래와 같다.

에비대어(Abbeydale), 브랜트우드(Brentwood), 쿠걸리치(Cougar Ridge) 그리고 사우스우드(Southwood) 커뮤니티다.

 

0003.gif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604 캘거리 제설 '불법주차' 티켓 시민들 끝없는 불만 [1] 2012.03.09 304
2603 캘거리 여성 멕시코 여행 중 일산화 탄소 중독으로 사망 file 2012.03.08 154
2602 캐나다 전역 특정종류 약품 부족현상 가능 file 2012.03.08 143
2601 캘거리 경찰차 비디오 카메라 장착 여전히 진행되고 있어 file 2012.03.08 142
2600 故 잭 패라톤 한국 명예 총영사 영결식엄수 file 2012.03.01 158
2599 PC당, 캘거리 웨스트 선거구 주의원 후보 다시 뽑기로 2012.03.01 135
2598 타겟, 캐나다 업계에 타겟한다 file 2012.03.01 166
2597 공중위생법 위반한 캘거리 케이터링회사 file 2012.03.01 145
2596 캐나다의 영웅 릭핸슨 캘거리 방문 file 2012.03.01 136
2595 알버타주 145마리의 흑곰 사살 후 쓰레기 처리문제 조사 file 2012.03.01 153
2594 알버타 보건부, 의사들 연봉 인상 제안 2012.03.01 145
2593 알버타주민들 살기에 급급... 여유시간 부족해 file 2012.02.24 169
2592 딸의 노트북 컴퓨터를 총으로 쏜 아버지 이유는.... file 2012.02.24 170
2591 쇼핑몰 Sears가 대대적 가격 인하 실시 file 2012.02.24 172
2590 애견이 아기 물어... 알버타주에서 일주일에 두번 발생 2012.02.24 172
2589 전 B.C.사법부장관 대마초 합법화 주장 2012.02.24 144
2588 팔없고 다리없어도 감사하는 희망 전도사 file 2012.02.22 181
» 캘거리 녹색쓰레기 수거통 프로그램 시범 file 2012.02.22 145
2586 대마초 소유했다고 노후자를.... file 2012.02.22 175
2585 얼음 위 조심 할 계절이 왔다 2012.02.22 157

84 Christie Knoll Hts SW. Calgary AB. T3H 2V2 | Since 1995
발행인 : 안길웅 | 편집인 : 박영미 | 전화 : 403-255-5811 | 팩스 : 403-457-5811 | E-Mail : korea@abjournal.ca, Webmaster : webmaster@abjournal.ca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