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동포사회의 봉사자들과 본지 발행인의 만남
2009.03.12 19:59

사진:왼쪽부터 캘거리 한인회 민병기 회장, 코리아 알버타 저널 안길웅 발행인, 캘거리 한인회 임병문 이사장
캘거리 한인회 민병기 회장, 임병문 이사장의 인사말 영상
수요일(11일)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시내 대장금 식당에서 한인회 민병기 회장 그리고 임병문 한인회 이사장과 자리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모두 서로가 구면인지라 언론 인터뷰라고 설정 해놓고 대화를 나누려 한다는 것이 오히려 조금은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캘거리 동포 사회를 위해 한인회에서 수고하고 있는 두 분은 언론인으로써 한인회에 들려 주고 싶은 동포 사회의 이야기를 전해주면 경청하겠다고 주문하면서 진지한 자세로 귀를 기울였다.
그러나 민병기 회장과 임병문 이사장 두 분을 향해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듣는 대화형식으로 분위기를 이어가도록 했다.
캘거리 동포 사회를 위해 한인회에서 수고하고 있는 두 분은 언론인으로써 한인회에 들려 주고 싶은 동포 사회의 이야기를 전해주면 경청하겠다고 주문하면서 진지한 자세로 귀를 기울였다.
그러나 민병기 회장과 임병문 이사장 두 분을 향해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듣는 대화형식으로 분위기를 이어가도록 했다.
가. 한인회비
지난 삼일절 기념식장에서도 영상물을 통해 동포들께 알려 드렸던 처럼 회비는 한 세대 당 1 년에 30 불이다. 납부 방법은 동포 신문의 캘거리 한인회 소식란에 상세히 적혀 있다.
지난 삼일절 기념식장에서도 영상물을 통해 동포들께 알려 드렸던 처럼 회비는 한 세대 당 1 년에 30 불이다. 납부 방법은 동포 신문의 캘거리 한인회 소식란에 상세히 적혀 있다.
더 궁금한 사항은 한인 회관(403-216-4600)으로 연락하면 된다.
나. 한인회관 확장
후원금에 대한 영수증 발급 왜 라이온스 클럽 이름으로 영수증을 발급하는가에 대해 의문스러워 하는 동포들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절차는 알버타 라이온스 클럽 본부가 정부에, 더 정확히 말한다면 Revenue Canada(세무서)에 사전에 신고하여, 허락을 받았으며 조금도 원칙에 어긋나는 사안이 아니다.
라이온스 클럽 계좌 안에 예금되어 있는 돈 가운데 한인회관 후원금 액수가 명시되는 방법이 아니라 한인 회관 후원금 계좌가 별도로 개설되어 있어 처음부터 완전히 구분되어 관리된다.
후원자들이 세금 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캐나다 정부(Revenue Canada)에서 공식적으로 허락해 준 방법이다.
라이온스 클럽 계좌 안에 예금되어 있는 돈 가운데 한인회관 후원금 액수가 명시되는 방법이 아니라 한인 회관 후원금 계좌가 별도로 개설되어 있어 처음부터 완전히 구분되어 관리된다.
후원자들이 세금 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캐나다 정부(Revenue Canada)에서 공식적으로 허락해 준 방법이다.
모금 운동이 시작되면서 분명하게 동포들께 설명을 해 드리지 못한 것같아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원칙을 어겨 가면서 동포 전체를 위한 사업을 해서 되겠는가?
다. 기타
1. 청년 유학생들 특히 영어 연수생들의 실태 파악 한인회에서도 유학생들과 연락망을 구축하려고 노력 해 오고 있다. 유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잘
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1. 청년 유학생들 특히 영어 연수생들의 실태 파악 한인회에서도 유학생들과 연락망을 구축하려고 노력 해 오고 있다. 유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잘
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필요한 정보는 대부분 동포 언론사의 웹사이트(ma-dang.net, cndreams.com 또는 koabjournal.com)를 통하여 얻는 것으로 알고 있
다. 언론사에서 웹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기 바란다. 코리아 알버타 저널에 웹사이트가 있다는 것도(우리는) 이제야 비로소 알게 됐다.
다. 언론사에서 웹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기 바란다. 코리아 알버타 저널에 웹사이트가 있다는 것도(우리는) 이제야 비로소 알게 됐다.
2. 캘거리 한인 장학회
한인회에서는 실업인 협회, 한인회에서 각 각 운영하던 장학 사업을 하나로 묶어 작년에 캘거리 한인 장학회를 발족시켰다. 앞으로 장학회에 대한 후원은 계속하겠지만 운영은 독립 단체인 장학회의 몫이다. 그러므로 궁금한 것이 있으면 한인 장학회 회장 이기영 박사님(전화 403-220-8723)께 문의하기 바란다.
분위기가 무르 익어 가면서 대화의 주제가 점점 넓어지다 보니 다음 기
회로 미룰 수밖에 없게 되자 동행했던 영상 취재 부장이 두 분에게 영상
을 통해 동포들께 인사말을 해 줄 것을 제안하자 두 분은 문득 경직된 표
정이 되어 버렸다.
이 날 대담의 핵심은 역시 한인회관 확장 이전 후원금이라는 것을 영
상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는 두 분의 눈 길에서 읽을 수 있었다.
한인회에서는 실업인 협회, 한인회에서 각 각 운영하던 장학 사업을 하나로 묶어 작년에 캘거리 한인 장학회를 발족시켰다. 앞으로 장학회에 대한 후원은 계속하겠지만 운영은 독립 단체인 장학회의 몫이다. 그러므로 궁금한 것이 있으면 한인 장학회 회장 이기영 박사님(전화 403-220-8723)께 문의하기 바란다.
분위기가 무르 익어 가면서 대화의 주제가 점점 넓어지다 보니 다음 기
회로 미룰 수밖에 없게 되자 동행했던 영상 취재 부장이 두 분에게 영상
을 통해 동포들께 인사말을 해 줄 것을 제안하자 두 분은 문득 경직된 표
정이 되어 버렸다.
이 날 대담의 핵심은 역시 한인회관 확장 이전 후원금이라는 것을 영
상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는 두 분의 눈 길에서 읽을 수 있었다.
기록-안길웅 영상 취재-Seba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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